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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호돌아, 우리 다음에 꼭 사람이 돼서 만나자."
"그래, 오공아. 난, 웅녀랑 굴에 들어갈거야."

(세월이 흘러 흘러....)



"오공아, 이게 얼마만이냐? 넌, 정말 사람이 됐구나. 난, 마늘먹다 그만 뒀어."
"호돌아, 마늘은 고추장에 찍어 먹었어야지."


Rince님 따라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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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좋은데요 ^^;

    트랙백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 남겨놓고 가요~ ^^

  2. 이재영 2010/03/23 1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웃겨서 제 불로그에 오렸는데 괜찮죠?
    출처 링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