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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병원체가 인간의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적인 성향을 만들어 내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다소 충격적인 주장이지만, 무작정 부정하기엔 정교한 과학적 논리와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병원체와의 "투쟁"은 인간에만 국한된게 아닙니다.(너무 뻔한가 ^^;;). 새우도 병원체에 감염되는 "골골"해 집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냐고요. 해서, 데이빗 슐로닉이란 과학자가 직접 실험했습니다. 병든 새우와 건강한 새우의 스태미너를 아주 직접적인 방법으로 비교했습니다. 달리기를 시킨 겁니다. 어떻게 했는지 아래 동영상 보시죠.



와이어드에서 선정한 올해의 10대 놀라운 생물학 비디오 중 한편입니다. 나머지 9편도 놓치지 말고 꼭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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