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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라바짜라는 이탈리아 커피 회사의 광고입니다. 이 회사는 매년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달력을 만들어 광고에 활용한다고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죠.
 


밀로의 비너스를 흉내 낸 것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탈리아판 웅녀라 할수 있습니다. (꼭 들어 맞는 것은 아닙니다.^^;)

로마를 세운 쌍둥이 형제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고 합니다.
(한민족의 시조는 곰의 젖을 먹고 자란 반면, 로마인의 시조는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군요.)

이탈리아의 역사와 미술을 광고에 이용한 건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 광고를 보고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제작과정이 담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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