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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에탄올같은 바이오연료가 친환경에너지로 주목받았지만, 식량을 이용해 에탄올을 만드는 기술수준때문에 그다지 환경에 친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바이오에너지도 환경친화는 아니다
그런데, 멕시코의 한 기업 (알제놀 바이오퓨얼)이 이 기술적 한계를 돌파,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2009년 상용화한다고 합니다.










광합성을 이용해 직접 에탄올을 생산하기 때문에, 식량을 축내지도 않고, 경작지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비료가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바닷물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태양열이 내리쬐는 사막같은 넓은 땅만 있으면 됩니다. 에탄올을 만드는 과정에서 부산물이 발생하는데, 그게 산소와 담수라고 합니다! 바닷말 세포가 광합성 작용을 통해, 당분을 합성해, 에탄을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WSJ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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