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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s are preceded by mind, led by mind, and produced by mind.
If one speaks or acts with a pure mind, happiness follows like a shadow that never de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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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최우수 사진에 뽑힌 작품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얼룩말 무리를 찍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말의 모습은 얼룩말의 그림자를 통해 보입니다.

이 사진을 보며 사회신경과학의 권위자인 Frith 선생님의 저서 "Making up the Mind: How the Brain Creates Our Mental World "가 생각났습니다. 사회신경과학의 최근 연구성과를 알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사회신경과학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 강추입니다.)

이 책의 요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실재와 일치하는 환상이다 (Our perception of the World is a fantasy that coincides with reality)"입니다.

지난 번에 올린 "자유의지는 있는가: 실험결과와 해석"에서 자유의지와 Sense of agency에 대한 내용도 Frith 선생님의 설명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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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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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기분이 묘해지는 사진입니다... 노자의 나비의 꿈.. 뭐시기 하는 그런 일화도 생각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