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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상상력은 이런 거다 싶습니다.
네덜란드의 예술가 테오 젠슨이 창조한 "동물"입니다.
바람을 통해 에너지를 모아 두었다가, 그 힘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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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사하군요! 끝까지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굉장히 놀랍습니다!
    그 동물이 움직이는 방식 또한 매우 아름다우며 인상적이예요.

  2. 단순하게 생각하면 바람에 굴러 갈 것을 걸어 가게 만들었다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저 분은 예술가가 아니라 공학자 같군요 ^^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군요.
    나노로봇의 에너지원과 이동수단과 같은 것이 난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쩌면 저 구조적 동물의 이동방식에서 무언가 힌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