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음의 평온

기부금내고 직원들이 봉사활동하는게 사회책임투자의 전부가 아닙니다. 기업활동 자체가 친사회적이어야 하지요. 담배회사가 아무리 사회에 기부금 많이 내 놓는다 해도, 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상품자체가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더라도 마케팅이 해악을 끼칠수도 있습니다. 유니레버의 피부미백제인 페어&러브리는 짙은 색 피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강화합니다. 아래의 인도에서 방영한 광고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관련기사)




유니레버가 이런 비판을 의식해서 인지 또 다른 한편으로는 "착한" 캠페인도 벌이고 있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연스러움에 있다고 강조하는 리얼뷰티캠페인입니다.


한편으론 피부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면서 또 다른 한편에서는 편견에 저항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유니레버를 보면서 자본은 사회가 길들이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