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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윌리엄 깜깜바.
20세 청년이 아프리카에서 자력 발전의 꿈을 일구고 있다.
손수 만든 풍력발전기를 통해 TV 전등 등에 필요한 전력을 조달받고 있다. 풍력발전기는 스스로 공부해, 손수 만들었다. 우물 물의 펌프를 돌릴수 있는 풍력발전기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한 발전기도 만드는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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